백엔드#블록체인#비동기#설계
DB는 동기, 블록체인은 비동기 — 인센티브 2단계 패턴
사용자가 10,000원 결제하면, 결제 처리 후 인센티브(캐시백)를 지급해야 한다. 인센티브 지급도 블록체인 트랜잭션이니까, 결제 응답이 돌아오기까지 "결제 온체인 처리 + 인센티브 온체인 처리" 두 번의 블록체인 대기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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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면서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사용자가 10,000원 결제하면, 결제 처리 후 인센티브(캐시백)를 지급해야 한다. 인센티브 지급도 블록체인 트랜잭션이니까, 결제 응답이 돌아오기까지 "결제 온체인 처리 + 인센티브 온체인 처리" 두 번의 블록체인 대기가 필요했다.
블록체인 개발할 때 보통 이런 조언을 듣는다.
→ Waterfall(폭포수) 패턴이란 우선순위가 높은 항목부터 순서대로 소진하고, 남은 금액을 다음 항목으로 넘기는 방식이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처리된다.
블록체인에서 거래를 보내려면 수수료(가스비)가 필요하다.
결제 시스템을 운영하다 보면 당연히 동시 요청이 들어온다. 일반 DB라면 트랜잭션 격리 수준으로 해결되지만, 블록체인은 좀 다르다.
HTTPS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 통신을 암호화한다.